따씨 델렉~

고대 인도의 위대한 대사원인 날란다와 비까말라실라에서 부처님의 가르침을 여러 논서를 통해 배우고 실천한 것과 같이 현재 티벳에서도 티벳어로 현고, 밀교 등 부처님의 모든 가르침을 배우고 있습니다.

한국티벳불교사원은 이러한 전통을 바탕으로 티벳과 한국 두 나라의 불교문화 교류를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한국티벳불교사원은 여러 논장을 통해 경전을 쉽고 깊게 배울 수 있도록 티벳어로 된 경과 논서들을 한국어로 번역하고 있습니다. 또한 부처님의 모든 가르침의 핵심을 차례대로 배울 수 있는 람림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 외 티벳불교와 문화를 알리기 위해 입보리행론법회와 티벳 스님 초청법회, 티벳불교 문화캠프, 티벳 명상, 티벳어 강좌 등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국티벳불교사원 광성사는 한국에 설립된 유일한 티벳사찰로 티벳불교와 스승님들의 말씀을 한국에 널리 전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삶의 등불로 삼고 실천하고자 하는 한국 불자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