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더운여름
작성일 2012-07-09 (월) 20:34
ㆍ조회: 3152    
심판의 다른 이름 '해인'
다른 나라와 달리 우리 민족은 작명에 많은 공을 들인다. 비단 사람뿐만 아니라 건물, 애완동물 등의 이름을 지을 때도 신중하다. 어느 민조보다도 의미를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이다. 하물며 사찰의 이름은 어떻겠는가? 부처의 듯을 잘 나타내는 이름을 내걸지 않겠는가. '바다의 인'이라는 애매한 의미로 사람을 당황케 하지만 참뜻은 원대하고 큰 역사가 이뤄질 것이라는 예언의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합니다. '해인'이라는 이름의 참의미를 글마루7월호'에서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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