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떤진도르제
작성일 2012-08-19 (일) 11:38
ㆍ조회: 2270    
감사 합니다.
어제 소남스님 에게서 '떤진도르제' 라는 법명을 받은 사람입니다.
법명을 주신 소남스님 감사합니다.
이제 막연히 좋아서가 아니고 찐짜 불자가 된 기분 입니다.
여러가지 챙겨주신 보살님께도 감사하고 오체투지도 열심히해서
마음의 장애를 없애는데 주력 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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